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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북미 최대 냉난방 및 열관리 전시회 (2016 AHR EXPO) 참가
  • 등록일2018.03.12 15:20
  • 글쓴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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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AHR EXPO’서 최신 제품 선봬
보일러·온수기 등 신제품 통한 북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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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기업 Vesta사 부스에 대성쎌틱의 최신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지난달 25일부 터(현지 시각) 27일까지 플로리다 주 올랜도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인 ‘2016 AHR EXPO(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16 AHR EXPO’는 올해 86회째로 냉·난방분야 최신 기술과 제품 동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4대 냉·난방 전시회 중 하나로 세계 2,000여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대성쎌틱도 전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성쎌틱은 북미 시장에 최적화된 신제품을 대거 선보여 현장 방문자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콘덴싱 온수기 ‘WINE revolution’과 하이브리드 온수기 ‘CUBE hybrid’를 비롯해 미국 ASME 인증을 획득한 콘덴싱 보일러 ‘WINE combi’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먼저 하이브리드 온수기인 ‘CUBE hybrid’는 순간식과 저장식의 장점을 하나로 합친 신개념 온수기로 순간식처럼 연속적인 온수사용이 가능하면서도 언제든지 온수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예열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다. 지속적인 검증을 거쳐 핵심부품인 탱크의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MFB를 적용해 연소가 안정적이고 NOx 20ppm 이내로 미국 SCAQMD rule을 만족한 친환경 제품이다.
콘덴싱 온수기 ‘WINE revolution’은 Fin-tube 방식의 현열 열교환기와 스텐레스 잠열 열교환기로 구성돼 효율 96%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TDR 댐퍼를 개발해 온수 부하에 관계없이 저유량에서도 전구간 비례제어로 온수 출탕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뿐 아니라 최초 온수 출탕 속도도 기존 제품에 비해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WINE combi’ 콘덴싱 보일러는 상향식 연소방식으로 높은 열효율뿐만 아니라 분할버너를 통해 온도 변화를 줄였다. 난방과 온수까지 겸비해 난방전용 보일러가 주를 이루던 현지 시장에서 편리성이 가미된 제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성쎌틱의 관계자는 “향후 OEM 방식으로 현지기업 Vesta사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의 판매 확대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