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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에너시스, ‘제22회 대한민국 신성장경영대상’ 수상>

대성쎌틱에너시스, ‘제22회 대한민국 신성장경영대상’ 수상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보일러 제조를 전문적으로 하는 대성산업의 대표적 계열사로, 에너지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1일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신성장경영대상’에서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축적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콘덴싱 보일러 시장에서 품질과 성능 측면의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업계 내 경쟁력을 공고히 해왔다. 오랜 기간 축적된 설계·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성, 내구성, 열효율을 고도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최근 출시한 신제품 ‘대성 블랙 콘덴싱’ 보일러는 기술 혁신과 프리미엄 전략을 집약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보일러 기술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주로 사용하는 원통형 열교환기를 적용해 내구성과 열효율을 한층
강화했으며, 원통형 열교환기에 대해 국내 최초로 10년 무상보증을
제공해 품질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또한
프리미엄 라인업에 걸맞은 블랙 컬러 디자인과 정밀 제어 기술을 더해 안전성, 경제성, 심미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콘덴싱 보일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기술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고려한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제품 철학을 잘 보여준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솔루션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신성장경영대상은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으로, 혁신적인 경영 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시상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중견기업연합회, 벤처기업협회 등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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