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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 에너지 드림센터 상설전시
  • 등록일2012.12.14
  • 글쓴이최고관리자
  • 조회4900

대성쎌틱, 에너지 드림센터 상설 전시

 

- 히트펌프와 태양열의 전시로 신재생에너지와 지열 히트펌프 시장의 저변 확대 기대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이사 고봉식, www.celtic.co.kr)가 이 달 12일부터 내년 6 12일까지 6개월 간 에너지 드림 센터에서 대성히트펌프와 태양열을 상설 전시한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에너지 드림 센터는 서울시가 236억원을 들여 만든 지하 1. 지상 3층 연면적 3794㎡ 건물로,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히트펌프,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해 연간 전기 사용료가 0원인 에너지 제로 하우스이다.

 

에너지 드림센터 내의 지열 홍보관에 전시하게 될, 대성쎌틱에너시스의 히트펌프 지열 5RT 제품은 정부의 그린 홈 100만호 보급용 주력제품으로 난방 뿐만 아니라 냉방까지 가능한 냉·난방 겸용 제품으로 2012 600대 이상 보급한 제품이다.

 

이와 더불어, 현재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지열 히트펌프는 정부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점유율 40%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하 150m 깊이에 U자 모양의 파이프를 설치, 그 속에 물을 흘려 보내고 압축기와 냉매를 이용해 냉난방을 하고 온수를 얻기 때문에 같은 전력을 사용해 일반 전기난방보다 4배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연소과정이 없어 이산화탄소 감축에도 효과적이다. 국제 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석유와 가스 등 화석연료로 물을 데우는 전 세계 연소형 온수기를 히트펌프 온수기로 대체하면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8%가량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대성쎌틱 에너시스의 관계자는 이번 상설 전시를 통해 지열 히트펌프 시장과 신재생 에너지의 인식 고취와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차후 진행될 서울시 친환경 정책에 더욱 협조하여 에너지 걱정없는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동참할 계획임을 밝혔다.  

에너지드림센터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