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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페브라바(Febrava)' 전시회 참가
  • 등록일2013.09.23 17:53
  • 글쓴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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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업() 계열사인 대성쎌틱 (대표이사 고봉식, www.celtic.co.kr)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총 4일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2013 페브라바(Febrava)’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페브라바´ 전시회는 20여개국, 550여개 공조업체가 참가하는 중남미 지역 최대 규모의 HVAC(냉난방공조) 전시회다.

 

올 초 브라질에 보일러 수출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중남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는 대성쎌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대성 S라인 콘덴싱 보일러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출품하는 제품으로는 유럽형 보일러인 ‘SM’ 모델과 프리미엄 콘덴싱 온수기인 ‘SHW’ 모델이다.

 

SM의 경우 팬을 상단에 설계해 부화를 낮춰 소음을 줄이고, 유럽형 생활양식을 선호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디자인한 제품으로 저소음 유럽형 보일러로 인기가 높다.

 

또한 SHW 모델은 현재 브라질 내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순간식 온수기에 대성쎌틱만의 콘덴싱 기술을 결합한 고효율, 제어기술 등이 장점으로 브라질 내 가스 온수기 시장에 우위를 점할 모델로 기대된다. 

 

대성산업㈜의 계열사 대성쎌틱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10위 내의 경제규모로써 본격적으로 도시가스 공급망이 확대될 경우 가스 온수기, 보일러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며, “앞으로 전시회 참가뿐만 아니라 브라질 바이어 기술교육 및 지속적인 투자로 중남미 지역을 선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