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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성산업, 친환경·스마트 앞세워 해외 진출 원년 본격 행보
  • 등록일2019.04.24 10:58
  • 글쓴이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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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제125회 캔톤페어에 참여한 대성산업 부스 모습



2019년을 해외 진출 원년으로 선포한 대성산업(주)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대성산업은 지난 9~11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중국제냉전(CHINA REFRIGERATION EXPO 2019)’ 참가에 이어 ‘125회 중국 춘계 수출입 상품 교역회(이하 캔톤페어)’에도 참가해 친환경‘과 ‘스마트’로 대표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DAESUNG’이라는 브랜드로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대성은 이번 교역회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대성쎌틱가스보일러 ‘S-CLASS(저녹스 1등급 콘덴싱보일러)’, 석유사업부의 재충전용 부탄가스 ‘대성리큐’, 한국캠브리지필터(주)의 ‘ULPA 필터’ 등을 내세웠다.

‘스마트’ 제품으로 IoT 기능을 활용, 개인별 맞춤 난방이 가능한 대성쎌틱에너시스)의 ‘S클래스 온수매트’, 대성계전의 무선통신 기능이 적용된 가스미터, 초음파 센서 방식의 열량계 등을 소개했다. 특히 벽걸이형 보일러를 병렬로 설치, 공간 활용도를 높인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전략 제품 ‘캐스케이드시스템’은 친환경 저녹스 1등급 버너 적용 및 스마트 제어기능까지 갖춰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대성산업의 관계자는 “1947년부터 국내 에너지산업에 이바지해 온 대성산업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운 해외 진출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